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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

자금의 운용 전략

기본적으로 소액 자금이기에 아직 전략을 준비하기는 어렵지만 앞으로의 운용을 비롯한 전략을 미리 적어본다. 이 전략대로 항상 하는 것은 아니고, 그때 그때마다 전략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하다. 일종의 가이드 라인이 되지 않을까 싶다. 모든 수익률은 TR 기준이다.

 

목표 수익률: 7.2% (자금이 10년마다 2배로 증가)

 

먼저 주식과 채권, 그리고 기타의 비율은 70 : 25 : 5으로 정했다. (앞으로 살 날이 좀 더 많으니, 좀 더 공격적인 투자)

 

채권의 경우, 국내 채권과 미국 채권을 6:4로 투자한다. 

각각 채권에서 단기와 장기를 2:8로 투자한다.

 

기타 투자는 금에 40%, 은에 10%를 투자한다. 나머지 50%는 CMA에 보유 중에 있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인버스 및 레버리지에 투자한다.

 

주식의 경우에는,

 

국가별로는 국내:미국:기타 해외 = 4:5:1로 나타낼 수 있다. 해외의 경우에는, 일본과 중국 정도가 주가 될 것이고, 간간히 동남아 국가에 대한 투자(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성격으로 보자면 국가와 관계 없이 배당:배당성장:성장= 4:4:2이다.

인덱스 여부로 보자면, 인덱스 : 개별 주식 = 4:6이다.

 

투자금을 각각 해당 부분마다 나눠서 생각을 한다면

 

배당주 : 28%

배당성장주 : 28% 

성장주 : 14%

국내 단기 채권 : 3%

국내 장기 채권 : 12%

미국 단기 채권 : 2%

미국 장기 채권 : 8%

금 : 2%

은 : 0.5%

인버스 및 레버리지: 2.5%

 

배당 구분은 다음과 같다.

배당주 : 연 4%이상

배당성장주 : 연 2~4%

성장주 : 연 2% 이하

 

배당주 예시 : 리츠 & 인프라 주

배당성장주 예시 : 삼성전자 등

성장주 예시 : 구글, 아마존 등

 

장기채권은 주로 10년물을 대상으로 투자하고, 단기 채권은 3년물을 대상으로 한다.

 

인버스의 및 레버리지는 코스피를 대상으로 하게 되는데, 2000 이하에서 레버리지, 2150 이상에서 인버스를 투자한다. 인버스, 레버리지 투자 전략 역시, 상황 봐서 기준은 달라질 수 있다.

 

당연히 이 전략을 따라 투자하는 바보는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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