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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1801 Kansai, Japan

2. 입국 (간사이공항 제 2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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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카이 난바역에서 도톤보리까지는 길이 복잡하고 거리도 조금 된다.

피치항공에서 100엔 할인된 820엔(현금)에 구입할 수 있으니 피치항공을 이용한다면 기내에서 구입해야한다.





공항에서 내려서 찍은 사진 인공섬이라 그런지 정말 파랗다.


가지고 있던 Nexus 6P의 문제점으로, 저 검은 점이다. 

렌즈안에 먼지가 들어간건데, 포샵으로 없애거나 자르면 되는데 귀찮다.



내려서 걸어들어가면 된다.



제 1터미널로 이동하는 버스 승차장이다. 여기서 버스타고 1터미널로 이동하면 된다.




버스는 굴절버스로, 2칸이나 있다.


한국인이 많이 찾아서 그런지 한국어로도 써져있다. 

(일본어 문구는 "오늘도 난카이전철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다가 때때로 전철에서는 예의를 지켜주세요 같은 (실제 문구는 뭔지는 자세히 모르겠다.) 문구도 한국어로 방송된다.


패스 살 때만 해도 숙소에 먼저 가려고 했었는데,  체크인이 3시부터라 난바먼저 가기로 했다.


기내에서 난카이 난바역행 급행열차를 100엔 싸게 판다길래 샀다. 몇 번 왔다갔다 하더니 더이상 안판다고 한다. 살사람은 기내에서 판매한다고 할 때 곧바로 사야된다.


하여간 나 혼자 사서, 공항에서 내린다음에는 친구들이 표를 샀다... 에서 끝나면 좋을텐데


입국심사장에서 미밴드 2를 잃어버렸다. 정확히는 본체만 잃어버렸다. 파파고까지 동원하며 일본어로 물어봤는데, 결국 못 찾았다.


하여간 버스타고 1터미널로 이동한 다음, 열차를 타고 난바역까지 이동했다.


 난바역 도착하기 한 10분? 전쯤에 의자에 앉았는데 푹신해서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다.



간사이 공항은 인공섬이기 때문에 다리를 건너서 간다.


전철 내부사진





난카이 난바역 전경이다. 


지금까지 언론에서 몇 번 들었떤것처럼 뚜겅도 분리배출하는걸로 봤었는데,


포스팅 작성하면서 보니 플라스틱병 이랑 병 / 캔 구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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