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vel/1801 Kansai, Japan

3. 도톤보리에서 라멘먹고 숙소로

반응형


오사카 시영 지하철(지금은 오사카 메트로로 바뀌었다고 함)를 탈때는 주의해야할 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요금이 매우 비싸다는 것입니다.

구간(n ~ nkm이하)

요금

1구간(~3km)

180엔

 2구간(3~7km)

230엔

 3구간(7~13km)

280엔

 4구간(13~19km)

320엔

 5구간(19km 이상)

370엔


솔직히 엔화로 보면, 숫자가 작아서그런지 별차이가 없게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500원이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구간의 범위가 넓지도않아서, 몇 정류장만 가면 500원이 넘어갑니다.


예를 들어 지금 난바역(なんば駅)에 있는데

오사카성을 가기위해 타마마치욘초메(谷町四丁目)역으로 

이동한다면 230엔을지불해야합니다. 


지하철을 많이 탈 경우에는 패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 맥도날드(먹어보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에도 있는 L사의 햄버거 패스트푸드 점입니다.

다만 한국과는 다르게 품질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까지와서 L사의 햄버거를 먹을 수는 없습니다.



도톤보리의 유명한 구리코 아저씨(?) 입니다.


여기가 라멘을 먹은 집입니다.



"그래도 일본에 왔으니 제일 기본인 소금라멘을 먹어야지!" 라며

소금라멘을 먹었었는데, 짜서 겨우겨우 먹었습니다.

그냥 다른 라멘을 시켰었어야 했습니다.

정말 정말 짭니다.


체감상 한그릇에 2000mg이 넘는 나트륨이었습니다.



숙소로 가는길



색깔이 핫핑크입니다.


숙소는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