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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1801 Kansai, Japan

5. 아미다도(阿弥陀堂), 히가시혼간지(東本願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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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교토갈때는 JR이 가장 빠릅니다. 교토역까지 29분만에 꽂아주고, 거의 120km/h로도 달립니다.

다만 요금이 조금 비싼게 흠이겠지요. 구글검색이나 야후나 920엔이라 표시되는데

모모다니역 → 오사카역이 180엔이고

오사카역 → 교토역이 560엔입니다. 

합산 740엔이죠.

패스 안쓰시는 분은 표를 따로따로 끊어가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6시반에 찍은 오사카 시내의 모습입니다.



파노라마로 찍은 사진인거 같은 사진이네요.


매번 그러면서도 파노라마라는 말이 햇갈립니다. 파라노마 파나로마 등등...



시텐노지(四天王寺)입니다. 


그때는 왜인지 모르겠는데, 시텐노지에는 간적이 없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뭔가 장사를 하는거 같습니다.



오사카역입니다. 교토로 가기위해 신쾌속열차를 타야했기때문에 8번 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교토역입니다.

엄청나게 어둡게 찍혀버린 사진입니다.


이제 교토역에서 아미다도와 히가시혼간지를 향해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가는길에 빠칭코가게도 있더라고요.




종인데, 사실 무슨 종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 먼지 덕분에 사진을 어느방향으로 찍었는지 알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게 유일한 아미다도의 사진인데요.

사실 아미다도는 일정에 없던 곳이었습니다.

그냥 히가시혼간지인줄 알고 들어갔지만


알고봤더니 아미다도라는 건물이었습니다.


히가시혼가지와는 별도의 문이나 벽으로 막히지 않고 쭉 이어져 있습니다.



원래의 목표였던 히가시혼간지입니다.



약간 19세기 후반~ 20세기 초반 느낌의 전등이지만, 세우는지는 얼마 안되는거 같은 전등입니다.



하늘이 날라가버렸네요. 저 앞에 있는 타워는 교토 타워라고 하네요.

히가시혼간지의 문 앞에 있는 분수대입니다.


이제 니시혼간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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