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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1801 Kansai, Japan

11. 덴덴타운, 난바, 그리고 집으로!

교토역(京都駅)에서 출발해서 텐노지역(天王寺駅)에 내려 타코야끼를 먹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당시 너무 추웠습니다.)

거기에 우산도 잃어버려 580엔인가 570엔 주고 비닐 우산을 패밀리마트(あべのHoop店)에서 샀습니다.

그 다음, 타코야끼를 먹으러 인터넷에서 찾은 야마짱 타코야키(やまちゃん 本店, 大阪府 大阪市 阿倍野区 阿倍野筋 1丁目2-34)라는 타코야끼집에서 가서 타코야끼를 먹었습니다. 맛은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그 다음 신이마미야역(新今宮駅)으로 이동하여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덴덴타운을 향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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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초(恵美須町) 근처입니다.

위의 고가도로는 한신고속도로(阪神高速道路) 1호선 칸죠선(環状線)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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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쯤 일행들을 만나 난바에서 본격적으로 해매 음식점을 찾기 시작합니다.

한 한시간 정도해매다 결국 이즈미커리(いずみカリー)라는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저 돈까스카레의 가격은 980엔(세금 포함)정도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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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터는 사진이 없습니다.

핸드폰(+ 보조배터리, 약 3만원대)을 공항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간사이공항역(関西空港駅)까지는 핸드폰이 있었는데, 내리고 나서 간사이 공항 2터미널로 가는 버스 안에서 사라진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2터미널과 1터미널을 왔다 갔다를 몇 번 했습니다.


간사이 공항의 고객센터는 4층에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JR 역무실을 찾아갔지만, 없었습니다.

비행기 시간이 다 되서 어쩔 수 없이 출국심사를 하고 면세점을 들렸습니다.

비행기는 연착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잊어 먹은것이 있습니다.)

(금각사(金閣寺)에서 산 떡입니다. 무려 2,000엔어치입니다.)

(호텔 분들이 맛있게 드셨을수도...)


이렇게 일본 여행기는 마감을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