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vel/1801 Kansai, Japan

11. 덴덴타운, 난바, 그리고 집으로!

반응형

교토역(京都駅)에서 출발해서 텐노지역(天王寺駅)에 내려 타코야끼를 먹기로 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당시 너무 추웠습니다.)

거기에 우산도 잃어버려 580엔인가 570엔 주고 비닐 우산을 패밀리마트(あべのHoop店)에서 샀습니다.

그 다음, 타코야끼를 먹으러 인터넷에서 찾은 야마짱 타코야키(やまちゃん 本店, 大阪府 大阪市 阿倍野区 阿倍野筋 1丁目2-34)라는 타코야끼집에서 가서 타코야끼를 먹었습니다. 맛은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그 다음 신이마미야역(新今宮駅)으로 이동하여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덴덴타운을 향해갑니다.

Huawei | Nexus 6P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90sec | F/2.0 | 0.00 EV | 4.7mm | ISO-332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8:01:22 16:53:58


에비스초(恵美須町) 근처입니다.

위의 고가도로는 한신고속도로(阪神高速道路) 1호선 칸죠선(環状線)이라고 하네요.


Huawei | Nexus 6P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2.0 | 0.00 EV | 4.7mm | ISO-298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8:01:22 19:49:02


6시쯤 일행들을 만나 난바에서 본격적으로 해매 음식점을 찾기 시작합니다.

한 한시간 정도해매다 결국 이즈미커리(いずみカリー)라는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저 돈까스카레의 가격은 980엔(세금 포함)정도로 기억합니다


Huawei | Nexus 6P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03sec | F/2.0 | 0.00 EV | 4.7mm | ISO-304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8:01:22 19:49:03

Huawei | Nexus 6P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90sec | F/2.0 | 0.00 EV | 4.7mm | ISO-327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8:01:22 19:49:14


이제 부터는 사진이 없습니다.

핸드폰(+ 보조배터리, 약 3만원대)을 공항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간사이공항역(関西空港駅)까지는 핸드폰이 있었는데, 내리고 나서 간사이 공항 2터미널로 가는 버스 안에서 사라진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2터미널과 1터미널을 왔다 갔다를 몇 번 했습니다.


간사이 공항의 고객센터는 4층에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JR 역무실을 찾아갔지만, 없었습니다.

비행기 시간이 다 되서 어쩔 수 없이 출국심사를 하고 면세점을 들렸습니다.

비행기는 연착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잊어 먹은것이 있습니다.)

(금각사(金閣寺)에서 산 떡입니다. 무려 2,000엔어치입니다.)

(호텔 분들이 맛있게 드셨을수도...)


이렇게 일본 여행기는 마감을 내립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