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버거인 -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편 원래는 아침에 오복함흥냉면을 먼저 가려했으나, 10시 40분에는 사람이 없길래 11시40분쯤 도착했더니, 이미 50그릇은 끝나 있었습니다.그래서 대신 버거인을 갔습니다. 주소는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3길 12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입니다. 11시 30분부터 문을 엽니다. 옆의 피자집은 불은 켜져있으나 영업은 하지 않습니다. 메뉴랑 가격입니다. 더블 버거를 시켰습니다. 패티가 좋고 맛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맛있는 버거입니다.지못미 버거는 패티 한장 대신 계란이 들어가고, 소스가 조금 다릅니다. 감자튀김도 맛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총평음식은 훌륭합니다. 맛있습니다. 특히 패티가 좋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서비스입니다. 추운 날(당시 최저 기온 영하 14도의 엄청 추운 날 이었습니다.) ..
Vue.js + Nuxt.js로 동적 URL 페이지 만들기 Nuxt.js는 vue-router를 내장하고 있고, 매우 간편한 방식으로 라우팅을 할 수 있다.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URL 구조를 Nuxt.js에서 구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예시 URL 구조/article 글 목록/article/:id 글 보기index 메인페이지/user/:name 유저 정보 페이지 Nuxt.js에서 /pages 폴더 구조pages/article/index.vue_id.vueuser/_name.vueindex.vue폴더 구조만으로도 라우팅이 가능한 Nuxt.js의 장점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문서에 한국어로 잘 나타나 있다. https://ko.nuxtjs.org/guide/routing/
미스터고로케 -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편 한 두달 전에 고로케집이 생겼었는데, 고로케를 크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그냥 지나쳤었습니다. 냉면집도 솔직히 그냥 문 닫은 가게인줄 알았는데 맛집이었는지는 몰랐었습니다. 이 고로케집이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편에 나온다길래 한번 가봤습니다. 간판에 꽈배기도 판다고 적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식당은 아담합니다. 고로케 3개와 꾀배기 3개를 샀습니다. 팥 고로케입니다 모짜렐라 치즈 고로케입니다. 야채 고로케입니다. 꽈배기입니다. 꽈배기가 맛있는데가 500원인 저렴한 가격이라 간식거리로 먹기 좋은거 같습니다.
빈 배열 여부를 체크하는 함수 아래의 isEmptyArray 함수는 빈 배열이거나, Array가 아니면 true를 반환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false를 반환합니다.JavaScriptTypeScript
자바스크립트 배열 중복 제거 (JavaScript duplicate array) Jquery를 사용하지 않는 순수한 자바스크립트 코드입니다.원리array.reduce에서 기본 인자 값을 빈 배열을 넣어줍니다.그 다음 누적 배열에 현재 값이 있으면 누적 배열을 반환하고, 없으면 합쳐서 반환합니다.이때, 거꾸로 출력 됩니다. (예: [deduplicate([1, 2, 3, 1, 2, 3]) // [3, 2, 1])원래대로 출력하려면 .reverse()함수를 사용하세요.또한 ES6 이상에서만 사용 가능한 함수입니다.TypeScriptfunction deduplicate(array: Array): Array { return array.reduce((temp, now) => temp.includes(now) ? temp : [now, ...temp], []); }
Webstrom 편리한 기능 팁(구글 검색) 웹스톰에서 오류나 코드를 검색하고 싶을 때에는 해당 문자들을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메뉴에 Search with Google 버튼이 있다.이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열을 구글로 검색해서 브라우저를 자동으로 열어준다.
11. 덴덴타운, 난바, 그리고 집으로! 교토역(京都駅)에서 출발해서 텐노지역(天王寺駅)에 내려 타코야끼를 먹기로 했습니다.(사진은 없지만... 당시 너무 추웠습니다.)거기에 우산도 잃어버려 580엔인가 570엔 주고 비닐 우산을 패밀리마트(あべのHoop店)에서 샀습니다.그 다음, 타코야끼를 먹으러 인터넷에서 찾은 야마짱 타코야키(やまちゃん 本店, 大阪府 大阪市 阿倍野区 阿倍野筋 1丁目2-34)라는 타코야끼집에서 가서 타코야끼를 먹었습니다. 맛은 좋아서 괜찮았습니다.그 다음 신이마미야역(新今宮駅)으로 이동하여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덴덴타운을 향해갑니다. 에비스초(恵美須町) 근처입니다.위의 고가도로는 한신고속도로(阪神高速道路) 1호선 칸죠선(環状線)이라고 하네요. 6시쯤 일행들을 만나 난바에서 본격적으로 해매 음식점을 찾기 시작합니다.한 한시간 정..
10. 니시키시장(錦市場) + 니조성(二条城) 시장입니다.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관계로, 니조성까지 가는 버스를 찾는 것도 힘들어서, 지하철을 탔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패스값을 챙겼습니다. 교토도 로마처럼, 파기만 하면 유물이 나와서 지하철이 많이 없다고 하네요. 교토시청마에역입니다. 니조성마에역(二条城前駅)입니다. 니조성인데, 비오는데 300엔을 들이기에는 조금 아까워서 그냥 여기만 찍었습니다. 신기한 버스 안내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