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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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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함흥냉면 -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편 오후 타임을 노려 오복함흥냉면집으로 왔습니다.항상 지나다니면서도 여기가 맛있는 곳이었을 줄은 몰랐습니다.하루에 100그릇만 가능하며 각각 11시 30분의 오전 타임과 오후 3시의 오후 타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또한 포스트잇을 받으셔야지만 먹을 수 있으니, 도착하셔서 대기표를 달라고 하셔야합니다.대기표에 숫자가 적혀있지만, 선착순이 아니라 줄 선 순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대기표를 받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도 별 문제는 없으나, 아무리 빠른 번호라 하더라도 줄을 나중에 서게 되면 나중에 먹습니다.) 회 냉면을 시켰습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양념장이 마음에 듭니다. 홍어회는 이번에 처음 먹었지만 개인적으로 별로라(비린내나 이런 것들은 없었지만)냉면 자체는 매우 맛있습니다. 특히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버거인 -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편 원래는 아침에 오복함흥냉면을 먼저 가려했으나, 10시 40분에는 사람이 없길래 11시40분쯤 도착했더니, 이미 50그릇은 끝나 있었습니다.그래서 대신 버거인을 갔습니다. 주소는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3길 12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입니다. 11시 30분부터 문을 엽니다. 옆의 피자집은 불은 켜져있으나 영업은 하지 않습니다. 메뉴랑 가격입니다. 더블 버거를 시켰습니다. 패티가 좋고 맛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맛있는 버거입니다.지못미 버거는 패티 한장 대신 계란이 들어가고, 소스가 조금 다릅니다. 감자튀김도 맛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총평음식은 훌륭합니다. 맛있습니다. 특히 패티가 좋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서비스입니다. 추운 날(당시 최저 기온 영하 14도의 엄청 추운 날 이었습니다.) ..
미스터고로케 -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편 한 두달 전에 고로케집이 생겼었는데, 고로케를 크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그냥 지나쳤었습니다. 냉면집도 솔직히 그냥 문 닫은 가게인줄 알았는데 맛집이었는지는 몰랐었습니다. 이 고로케집이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편에 나온다길래 한번 가봤습니다. 간판에 꽈배기도 판다고 적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식당은 아담합니다. 고로케 3개와 꾀배기 3개를 샀습니다. 팥 고로케입니다 모짜렐라 치즈 고로케입니다. 야채 고로케입니다. 꽈배기입니다. 꽈배기가 맛있는데가 500원인 저렴한 가격이라 간식거리로 먹기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