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3) 썸네일형 리스트형 6. 알자스 지방을 한 눈에 보는 오 퀴니스부르성 가는 길 (유럽 렌트카 3000km 여행기) 독일에서 맞이하는 세번째 아침.독일을 떠나 프랑스로 가는 날이다.오후엔 다시 독일로 와서 잔다. 엄청 많이 깔려있었지만 결국 손은 대지 않았다.. 앞으로 2주간 지겹게 먹게될 빵들 요거트들은 맛있었다. 햄이나 치즈들은생으로 된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매력적이지는 않았다. 그냥 신기해서 먹거나 한장정도 먹는 정도였다. 체크아웃을 하고 오늘의 첫번째 목적지인 오 퀴니스부르 성(Château du Haut-Koenigsbourg)으로 떠났다. 가는길에는 D1083 도로를 이용했다.A35 고속도로도 이용은 가능했지만,스트라스부르 도심을 들어가기 싫어서 더 짧기도한 D1083를 이용했다. 우리나라도 치면 지방도인데,고속화가 되어있어 110km/h로 달릴 수 있었다. 참고로 스트라스부르와 바젤을 잇는 A35 고.. 2. 철학의 도시 하이델베르크 (유럽 렌트카 3000km 여행기) 이튿날, 허츠 렌트카를 수령하기 위해 체크아웃하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왔다. M5 Compact Elite를 예약했는데, I등급인 BYD Seal UD ANHY 4WD (PHEV) 가 나왔다. I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아닌 업그레이드를 당한 셈이다. (분명 차는 커졌는데, 어째서 눈물이.. ) 그래도 독일까지와서 BYD라니... 게다가 유럽에선 큰 차가 별로라던데.. 라며, 뭐라 얘기해볼까 싶었다. 하지만 짧은 영어 실력에 소통은 포기하고, 추가 요금 문제가 없는지만 확인하고 돌아나왔다. 사실 이마저도 어어어 하다가 cross border fee 이야기를 안해서 큰일 날뻔 했다.유튜브에서 본대로 열심히 영수증 뚫어져라 보다가 눈치 챘다.I'm sorry하며 cross border fee 추가해달라고 하니,.. 3000km 유럽 렌트카 여행기(독일, 스위스) 프랑크푸르트in-out, 총 3000km의 거리를 16일 동안 다녀왔다. 전부다 차로 운전해서 다녀왔다. 운전은 홀로해서 꽤나 힘든 여행이었다. 주요 방문지 :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스트라스부르, 콜마르, 베른, 체르마트, 인터라켄, 루체른, 리히텐슈타인, 퓌센, 뮌헨, 뉘른베르크, 뷔르츠베르크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