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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inking

6/2 - 출퇴근길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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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경로를 포함해서
몇 개의 루트를 가지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크게 나눠보자면

집에서 판교까지,
판교에서 회사까지


이 2가지로 나눌 수 있는 것 같았다.

 

집에서 판교까지


이전에는 3호선 - 신분당선을 이용했었는데,
최근에는 순천향대까지 가서
9401번 버스를 타고
낙생육교에서 내리는 편이다.

9401번 버스를 타는 이유는 별건 아닌데
경기도 버스가 2800원인 것에 비하면
2300원이라 저렴하기 때문이다.

경기도 버스보다 자주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혼자 앉는것이 편하기 때문에,
9401에 사람이 많은것 같으면,
경기도 버스를 타기도한다.

물론 한참 뒤에 온다면
9401만을 고집하는건 아니다.

버스를 타게된 이유는
일단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때문에
버스가 조금 더 빠른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착석보장이란 것이다.

물론 낙생육교에서 회사까지
좀 더 걸리긴하지만
착성보장이란 메리트라면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

 

판교에서 회사까지


여러모로 판교는 교통상황이 별로다.
유스페이스에서
엔시소프트까지 가는데 있어서
신호등이 엄청 많기 때문에 오래걸린다.

걷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 걷거나,
메디포스트쪽으로 가는 버스를 종종 탄다.

매번  좀 더 빨리갈 수 있는 경로에 대해서 고민해보기는 한다.

결론은, 주말이 좋다는 것이다.

모바일에서 작성한 포스팅라
생각보다 PC에선 예쁘게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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