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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inking

6/22 - 타이핑 속도로 코딩 실력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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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거리들 중에
트위터 캡처 사진이 있었는데,

(원본 트윗을 찾지는 못함)

간단히 상황설명을 하자면,

C언어로 코딩하는 것이 수행평가 인데,
수행평가 점수 기준이 이상했다.

런타임시간이 아니라
타이핑 시간을 잰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코드의 라인 수를 줄이면
가산점이 있었다고 한다.

물론 적당한 타이핑
능력은 필요하지만

코드 줄 수가 적은 것이
만능인건 아니기 때문이다.

가끔 농담으로 할 일이 많다면,

타자 속도를 2배로 늘리면
2배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식의
말을 했었는데,

저런 사례를 보니 기분이 묘했다.

 

그런데 단축어를 사용하는 등

코드 작성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는건

효율적으로 개발 할 수 있다.

 

계속해서 자신만의?

단축어를 개발하는것이 좋다.


생각해보건데
어찌됐든 정량적인 평가가
일부는 필요했을 것이고
그걸 타이핑 시간으로
정한 것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수행평가에서
할 수 있는 코드로는 사실
런타임 시간 평가를 해도
별 차이가 없기도 하다.

근본적인 원인을 보자면
평가체계에 대한 문제가 있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복잡한 일이니 생략한다.


여담으로 트위터 검색은 좀
불편한 점이 많은 것 같다.

리트윗을 제외하고 검색하는
기능이 없다든지,

내용으로 검색하는 것도
뒤죽박죽이라든지

사실 검색능력은 트위터나
페이스 북이나 거기서 거기인건
비슷한거 같다.

굳이 비교하자면 페이스북이

좀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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