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eview/IT

전설의 휴대폰 테이크(EV-S100)

2015년에서 멈춰버린 휴대폰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으로 가지게 된 스마트폰인 테이크(EV-S100)은 추억이 담긴 휴대폰이다. 지금은 없어진  KT Tech라는 회사의 핸드폰이다.

 

무려 고대 유물인(?) 진저브래드 휴대폰이다. 버전은 2.3.4

스냅드레곤 S1을 사용했고, 디스플레이는 3.8인치. 

 

HD DMB를 제외하고는 잘된다. 

옛날에는 지하차도나 터널이 참 야속했던 것이, DMB가 중간에 끊겼기 때문이었다.

 

SD카드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램은 무려 512MB.

'Review >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설의 휴대폰 테이크(EV-S100)  (0) 2019.09.28
S4 mini 에 안드로이드 9.0 파이(Pie) 올려본 후기  (0) 2019.09.28
S27H850 리뷰  (2) 2018.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