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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inking

11/9 - 요소수 대란이 가져올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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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정말 요소수가 없어서
화물차 운행이 

중지되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영국에서 일어난 일들이
조금은 예측 가능하게 만든다

영국은 요소수가
부족했던 것은 아니고
운전기사가 부족했었다.

이유는 브렉시트로 인한
유로존의 화물기사들이
입국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유소에서 주유소까지의 기름을
옮길 사람이 없어지자
주유소에 기름이 

떨어지게 된 것이다.

우체국은 그래도

미니 전기 트럭이
도입되었기 때문에

 

말단 배송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쿠팡은 만약에 요소수 때문에
배송에 문제가 생긴다면
쿠팡플렉스를 적극 활용하지 않을까 싶다.

일반 승용차는 요소수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이다.

요소수를 사용하지 않는 구형 트럭들도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영국처럼 주유소에 기름이
공급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면
꽤나 혼란에 빠지지 않을까 싶다.

 

만약 연쇄적인 물류 대란이
발생하게 된다면
진열대 일부가 비어질 수도 있다.

최악의 상황은 
말단 물류는 정상인데
기간 물류가 중단되어
거의 멈춰버리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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