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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2509 Europe

5. 독일에서 보는 첫 은하수 (유럽 렌트카 3000km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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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은하수를 보았다.

감동이었다.

 

하늘에 이렇게 별이 많다는걸 처음 느꼈다.

우리나라 시골에서 보는 별들은

별거 아니었다.

 

숙소의 가로등이 밉게만 느껴질 정도였다.

 

사진상 밝은 부분이 은하수 일 것이다.

 

산속이긴 했지만,

내가 있었던 곳이 빛 공해 등급이

5.5 정도였고 달도 어느정도 뜬 상태였다.

 

이정도의 별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몽골이나 이런데가서 진짜 어두운 곳을 가보고 싶을 정도였다.

 


 

다음 화

알자스의 성, 오 퀴니스부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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