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처음으로 은하수를 보았다.
감동이었다.

하늘에 이렇게 별이 많다는걸 처음 느꼈다.
우리나라 시골에서 보는 별들은
별거 아니었다.
숙소의 가로등이 밉게만 느껴질 정도였다.

사진상 밝은 부분이 은하수 일 것이다.
산속이긴 했지만,
내가 있었던 곳이 빛 공해 등급이
5.5 정도였고 달도 어느정도 뜬 상태였다.
이정도의 별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몽골이나 이런데가서 진짜 어두운 곳을 가보고 싶을 정도였다.
다음 화
알자스의 성, 오 퀴니스부르성
반응형
'Travel > 2509 Euro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 알자스 지방을 한 눈에 보는 오 퀴니스부르성 가는 길 (유럽 렌트카 3000km 여행기) (0) | 2026.01.08 |
|---|---|
| 4. 스트라스부르의 야경 & 프랑스는 무서워! (유럽 렌트카 3000km 여행기) (0) | 2025.12.28 |
| 3. 독일 블랙 포레스트와 뭄멜제 (유럽 렌트카 3000km 여행기) (0) | 2025.12.13 |
| 2. 철학의 도시 하이델베르크 (유럽 렌트카 3000km 여행기) (0) | 2025.12.07 |
| 1.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길 (유럽 렌트카 3000km 여행기) (0) | 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