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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2509 Europe

6. 알자스 지방을 한 눈에 보는 오 퀴니스부르성 가는 길 (유럽 렌트카 3000km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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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맞이하는 세번째 아침.

독일을 떠나 프랑스로 가는 날이다.

오후엔 다시 독일로 와서 잔다.

 

 

엄청 많이 깔려있었지만 결국 손은 대지 않았다..

 

앞으로 2주간 지겹게 먹게될 빵들

 

요거트들은 맛있었다.

 

햄이나 치즈들은

생으로 된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그냥 신기해서 먹거나 한장정도 먹는 정도였다.

 


체크아웃을 하고 

오늘의 첫번째 목적지인 

 

오 퀴니스부르 성(Château du Haut-Koenigsbourg)

으로 떠났다.

 

 

가는길에는 D1083 도로를 이용했다.

A35 고속도로도 이용은 가능했지만,

스트라스부르 도심을 들어가기 싫어서 

더 짧기도한 D1083를 이용했다.

 

우리나라도 치면 지방도인데,

고속화가 되어있어 110km/h로 달릴 수 있었다.

 

참고로 스트라스부르와 바젤을 잇는 A35 고속도로는 무료다.

 

 

1시간 반 정도 걸려 주차를 했다.

오르막이 그렇게 힘든정도는 아닌데,

10분 정도는 올라가야 한다.

보이다시피 위에도 어느정도는 빈자리가 있었다.

 

리뷰에는 자리가 없다길래

밑에 대놓았다가 올라오면서 후회했다.

 

성 앞에서는 알자스 지방이 한 눈에 잘 보인다.

 

주변이 평야이기에 반대쪽 독일 산맥까지 잘 보인다.

 

구름이 좀 없었으면 싶지만 말이다.

그래도 이 정도면 매우 좋은 날씨였다.

 

 

짠돌이였지만 그래도 여기는 들어갔다. 

 

다음 화

중세와 현대, 독일과 프랑스의 융합, 오 퀴니스부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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