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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Script] 옵셔널 체이닝(Optional Chaining) 타입스크립트 3.7이 릴리즈 되면서 새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문법 중에 하나가 바로 "옵셔널 체이닝(Optional Chaining)"이다. null이나 undefined인 값이 반환되면, 즉시 중단하고 undefined를 반환하는 문법이다. 코드가 즉시 중단 되는 것은 꽤 멋진 것이, 보통의 경우, null이나 undefined에 접근하여 함수를 실행시키는 경우에는 오류가 발생하지만, 이 경우에는 오류 없이 바로 undefined를 반환 한다는 것이다. const apple = garden?.tree.getApple(); 위 코드는 아래와 같다. const apple = (garden === nulll || garden === undefined).tree.getApple(); 위의 코드가 헐씬 간결한..
청와대 국민청원 페이지의 문제점 청와대 국민 청원 사이트를 어쩌다 들어갔는데, 보자마자 눈물이 났다. 유튜브 홍보 창이 화면의 대부분을 가렸던 것이었다. 이 홍보로 가득한 화면을 본 나는 눈이 감기면서 온 정신이 고만 아찔하여 볼 수 없었다. PC로 들어가니 원인을 알 수 있었는데, PC에서 여백에 고정으로 넣은 항목이 모바일에서는 내용을 가리게 된 것이었다. 그리고 저 '청와대 앱으로 보기'는 이 글을 쓰면서 저게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저것도 X버튼이 없다. 일단 문제점을 요약하자면 팝업을 띄우는것 자체가 문제 그 팝업이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것도 문제 그리고 팝업에 X 버튼이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 라고 할 수 있겠다. 중요한 부분에는 밑줄까지 쳤다. 아무튼 저 유튜브 홍보는 끌 수가 없다. X버튼은 없고, 모바일로는 도저히 ..
깔끔한 모던 날씨 카드 디자인 HTML과 CSS만 이용해서 만든 날씨 카드 샘플이다. 영감은 https://story.pxd.co.kr/1379 그래프는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이미지가 아니면 좀 복잡하다) 제외했다. 생각보다 깔끔하게 디자인이 나왔다.
Pardon되지 않는 Medium의 interruption 미디움은, 로그인 되지 않은 상태로 직접 링크(주소창 입력)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아래와 같은 창을 띄운다. 미디움 글은 좋은 글들이 많지만, 미디움의 이런 정책은 매우 안좋다고 생각한다. 사용자가 미디움을 이용하는 본질적인 목적인 '글을 읽는다'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UX적으로 안좋은 예를 소개하자면 예로 들 수 있을 정도라 생각한다. 차라리 화면 상단에 방해되지 않는 alert을 띄우는게 훨씬 나았으리라 생각한다. 정책상 필수적으로 가입해야지 이용가능한 서비스가 아니라면, 저렇게 과도한 회원가입 팝업을 띄우는 것은 팝업광고와 별 다를게 없는 스팸이다. 개인적으로는 미디움의 이런 정책이 얼른 사라졌으면 좋겠다.
내가 렌딧 투자를 그만 두는 이유 렌딧의 수수료는 생각보다 크다. 렌딧에서는 평균적으로 1.5%정도(0.8% ~ 2.3%)라고는 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추심수수료 0.01% 포함 -0.88%p정도가 수익률에서 깎이게 된다. 부도의 경우에는 보통 원금의 50%정도 상환이 되었을 때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그 이하의 경우에도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개인 희생이나 파산으로 인한 것이다. 대충 10%정도는 부도가 난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꼭 채권이 특수채권으로 변경되었다는 메일이 온다. 물론, 분산투자로 인해서 원금 자체가 손실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특수 채권으로 변경되어 채권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보통 원금의 10%수준이 들어오게 된다. 세금의 경우에는 10원미만 절사로 실질 세율은 12~20%대로, 이자 소득..
자금의 운용 전략 기본적으로 소액 자금이기에 아직 전략을 준비하기는 어렵지만 앞으로의 운용을 비롯한 전략을 미리 적어본다. 이 전략대로 항상 하는 것은 아니고, 그때 그때마다 전략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하다. 일종의 가이드 라인이 되지 않을까 싶다. 모든 수익률은 TR 기준이다. 목표 수익률: 7.2% (자금이 10년마다 2배로 증가) 먼저 주식과 채권, 그리고 기타의 비율은 70 : 25 : 5으로 정했다. (앞으로 살 날이 좀 더 많으니, 좀 더 공격적인 투자) 채권의 경우, 국내 채권과 미국 채권을 6:4로 투자한다. 각각 채권에서 단기와 장기를 2:8로 투자한다. 기타 투자는 금에 40%, 은에 10%를 투자한다. 나머지 50%는 CMA에 보유 중에 있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인버스 및 레버리지에 투자한다...
전설의 휴대폰 테이크(EV-S100)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으로 가지게 된 스마트폰인 테이크(EV-S100)은 추억이 담긴 휴대폰이다. 지금은 없어진 KT Tech라는 회사의 핸드폰이다. 무려 고대 유물인(?) 진저브래드 휴대폰이다. 버전은 2.3.4 스냅드레곤 S1을 사용했고, 디스플레이는 3.8인치. 옛날에는 지하차도나 터널이 참 야속했던 것이, DMB가 중간에 끊겼기 때문이었다. SD카드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램은 무려 512MB.
S4 mini 에 안드로이드 9.0 파이(Pie) 올려본 후기 LG G6는 아직도 오레오인 것에 반해 그동안 먼지 + 킷캣에 머물러 있던 갤럭시 S4mini를 파이로 커스텀펌을 올려줘보았다. 램 1.5GB, 내장메모리 8GB, 스냅 400인데도 불구하고 꽤 빠릿빠릿하게 돌아간다. 웹 브라우징시에는 렉이 조금 있다. 순정보다는 조금 렉이 있는 것 같지만 버전 차이를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이다. 동시대에 나온 폰으로 아이폰 5와 5s가 있다. 아이폰 5는 iOS 10.3까지, 아이폰 5s는 iOS 12까지 올라갔다. iOS 12가 파이랑 동급이다. 갤럭시 S4미니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에서 시작해서 4.4 킷캣에서 업그레이드가 끝났으니 꽤나 오래된 폰인 것이다. 아쉽게도 FM라디오가 활성화 되었으나 이어폰을 꽂아도 들을 수가 없다. 다음 후기는 안드로이드 10을 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