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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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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지속 가~능한 챌린지는 효율적일까 퇴근하다가 버스에서 저 광고를 자주 보여주길래 생각났다. 광고 영상 찍는 에너지 심사하는 데 쓰는 에너지 챌린지 준비를 위해 쓴 공문과 보고서 인쇄에 쓴 에너지 그로 인한 컴퓨터 쓰는 에너지 경품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 에너지 26도로 알리기위해서 저걸하면 26도로 설정해서 아끼는 에너지만큼은 아니겠지만 효과가 더 적어지지 않을까 싶었다.
8/8 - 라이트 세일 인스턴스 업그레이드 후기 기존 3.5$짜리 인스턴스가 CPU크레딧을 다 소모하는바람에 느려진관계로 5$짜리로 업그레이드 했다. 만약에 5$로도 부족하면 Go 나 자바같이 좀 더 CPU를 덜 쓰는 쪽으로 서버를 바꾸어야할 것 같다. 5$ 이상을 딱히 서버 비용으로 쓰는건 원하는 부분이 아니라.. 사실 어떻게든 3.5$ 짜리로 하려고 했지만, CPU 크레딧이 완전 소모된 서버는 너무 느려서 쓰질 못할 급이라 결국 포기했다. 일요일 새벽 4시까지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는데 결국 GG..
7/25 - 강달러가 계속될까 https://jaeheon.kr/188 4/26 - 원화 약세 배팅 실패 사실 투자를 단기적으로 보는 건 아니기 때문에, 단기간의 환율 변동에 그리 민감할 필요는 없지만, 사람마음이라는게 그렇게 장기적인 시야를 두고 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베 jaeheon.kr 위 글에서 원화 약세 배팅에 실패했다고 말했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실패한거고 저 당시보다 3~40원 더올랐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성공...? 근데 달러 매수는 주기적으로 이뤄져야하기 때문에 심리적인 만족감을 제외하면 환율 하락이 더 좋은 편이다. 원화 강세 압력이 거세진다면 1200원대도 한번 찍지 않을까싶다. 미국 정부의 부채 한도 증액이나, 유예 조치가 7월 내에 된다면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와중에..
7/18 - 키오스크는 피할 수 없는 미래 키오스크 보급률이 늘고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대부분 인건비 절약이 주요 목적일 것이다. 어떠한 UI를 제공하는지, 주문까지의 대기시간이 얼마인지에 따라 고객의 편리성은 달라지긴 한다. 극단적으로 메뉴가 1~2개이거나 손님이 드문 경우에는 키오스크가 오히려 고객에게 불편하다. 반대로 메뉴가 복잡하거나, 손님이 많은 경우에는 기다림이 적은 키오스크가 고객에게는 더 좋은 경험을 준다. 또한, 외국인 고객에 대해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없더라도 주문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음식 사진을 같이 보여주는 등의 소소한 장점도 있다. 키오스크가 가지고 온 불편함 나쁜 UI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고객에게 불편함을 느껴지게 한다. 예를 들어 햄버거 프랜차이즈를 보면, 단계가 매우 복잡하고, 중간에 사이드 추가 선택지..
7/5 - 후회를 후회한다 후회 :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침 읽으면 좋을만한 기사 ↓ https://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69 나는 왜 매번 후회할 일만 하고 사나? - 정신의학신문 [정신의학신문 : 사당 숲 정신과, 최강록 전문의] “아, 그때 그 점포에서 복권을 샀어야 했는데…… 거기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잖아.”“엄마 때문에 공대 진학했더니 너무 힘들어. 나는 내 적 www.psychiatricnews.net 제목만 적어놓았던 것이었는데, 무엇 때문에 이런 제목을 적었는지는 잘 기억 나지 않는다. 그런데 어처피 후회할 일은 아주 많으니 다른 일로도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같다. 오늘(7/6)만 봐도 후회를 아침부터 한 것은 A버스를 기다리려다가 ..
6/30 - 상반기 끝, 하반기 시작 2021년의 상반기가 벌써 다 지나갔다. 지난 상반기 동안 무엇을 했는지 돌아보면 그다지 별로 했던 것은 없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기분이다. 그런 의미에서 하반기부터는 좀 더 무언가 적극적으로 하고 무언가를 달성하는 목표를 가져가 볼까 한다. 목표 없이 시간을 지내다 보니 약간은 나태해진 것 같으면서, 무의미한 시간을 좀 쓰지 않았나 싶다. 사실 말해서 뭔가 무의미한 시간을 쓰지 않는다고 말해도 사람이 어떻게 효율적으로만 살 수 있겠냐라는 생각도 들기는 한다. 그리고 Daily Thinking 카테고리뿐만 아니라 주간 회고 같은 무언가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앞글에서도 이야기했던 것처럼 좀 더 회고를 자주 하는 것이 다음에 되돌아보았을 때 후회를 덜 하지 않을까 ..
6/27 - 회고가 좋다 팀에서는 매번 스프린트가 끝날 때마다 회고를 진행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회고하는 것이 에자일을 떠나서라도 이곳 저곳에 시도해볼만 것이라고 생각한다. 적극적인 스타일은 아닌 편이라 의견제시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 의견제시를 많이 하지 못하더라도 회고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있다. 일하는 것에 대해서 다양한 시선들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이러이러한 부분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방해가 되는 요소구나― 또 이러이러한 요소를 이렇게 개선할 수도 있구나― 이런 일련의 경험들이 마치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배워가 것처럼 일에 대한 시야를 넓주고 있다. 회고 방법론으로 KPT 등등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어떤 방법을 써서 회고를 하냐가 아니라 회고의 목적에 맞게 잘 논의가 ..
6/24 - 금리 인상 시계가 돌아간다 SBS의 기사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연내 적절한 시점에 통화정책을 정상화 한다고 했다. 통화정책 정상화란 당연히 금리인상을 일컫는 것이다. 생각보다 시장의 반응은 무덤덤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금리 인상시에는 충격이 가지 않을까 싶다. 이제 금리인상은 몇 월에 할까?의 단계에 들어섰다. 전망에 따르면 10월에 0.25%p를, 내년 1월이나 2월에 0.25%p를 올려 1%대 금리로 돌아간다고 한다. 미국의 테이퍼링 시점보다 일찍 인상하기 때문에 원화가치의 상승여력이 있어보인다. 다만 테이퍼링으로 인한 달러가치 상승이 더 클수도 있다고 본다. 금리인상의 원인으로 경기회복을 하나 꼽았기 때문에 실제 금리 인상시의 기업가치는 지금보다는 높지 않을까 싶다. 다만 여전히 변이 바이러스의 위협이 남아있기 때문에 언제든..